지역사회 융화가 중요하다

대개의 사회집단이 군락을 이루어 살아간다. 학연, 지연, 혈연 등으로 링크된 사회집단을 만들어 살아가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문적인 집단만이 서로가 자주 만나고 인간관계를 발전시킨다. 대개 변호사들은 같은 법조계에 있는 변호사, 판사, 검사들끼리만 자주 보게되고, 의료인들은 의사들은 의사끼리 ,한의사 들은 한의사끼리, 치과의사들은 치과의사들끼리,간호사들은 간호사끼리, 교류를 하는 한정적인 사회를 영위한다. 그러나 우리들의 사회는 다양한 직업군이 조화를 이루어야 만이 세상을 사는데 불편하지 않다.

인생을 사는 데는 각 분야의 전문가가 꼭 필요하다.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변호사, 세무사, 관세사, 변리사, 부동산 중개사, 검사, 판사, 배관공, 전기 기능공, 약사, 여행사, 컴퓨터 전문가, 경찰 등 각 분야의 전문가 한 명은 확실하게 평생 멘토로 삼아서 잘 관리하고 대접해야 하며, 필요할 때 도움을 받아 불편함이 없어야 한다. 한밤에 전기가 고장나 고생하고, 수도가 터져 고생해 본 사람은 한밤에도 주저없이 혼쾌히 고치러 올 수 있는 아주 친한 전기공, 배관공이 절실할 것이다.

본 턱관절 전신의학 연구회 강의를 수강하는 직업군은 그 대상이 너무나 다양하기 때문에 다양한 직업군과 만나게 됨으로써 인생을 사는데 꼭 필요한 인맥관리에도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