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영양의 중요성

1) 적절한 영양제가 건강을 지켜준다.

사람에게‘먹는 것’만큼 중요하고 실용적인 행위도 드물 것이다. 먹는 일은 삶과 너무나 직접적인 연관을 맺고 있어서 때로는 살기 위해 먹는지, 먹기 위해 사는지 얼른 판단을 내리기가 힘들 정도이다. 그런데다 현대인들은 이제 단순히 생명 유지를 위한 먹는 일을 떠나 더 건강하고, 오래, 그리고 행복하게 먹고 살기 위한 일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다.
각종 질병으로부터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이 그들의 식단과 생활 습관을 바꿈으로써 병을 다스리거나 예방할 수 있다는 많은 증거가 쏟아져 나오고 있으며 그 증거들은 지난 15년간 건강과 영양의 관계를 연구한 결과를 바탕 으로 한다. 또한 즐겁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보조 수단으로 영양보조제 또는 영양보충제에도 이미 많은 관심을 돌리고 있다.
최근 우리 주변에 많은 건강식품 판매점들이 생겼다. 그 곳에는 고통을 덜어주고 잠을 잘 잘 수 있게 도와주며 건강과 활력, 정력의 강화를 약속하는 각종 식품이나 보충제가 즐비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묻는다.
“어떤 종류의 비타민과 무기질들이 있으며 그것들은 몸에서 어떤 역할 을 할까?”,“내가 먹는 음식으로부터 충분한 영양분을 섭취하고 있을까?”, “어떤 영양제나 건강식품을 얼마나 먹어야 할까?”,“그것들을 먹었을 때 과연 내가 더 건강해지고, 병에 걸리지 않고, 덜 늙을까?”
이 질문들에 대한 명확한 답은 없다. 거의 매일 쏟아지는 새로운 연구에 대한 보도가 여러 미디어들을 통해 나오며 어떤 종류의 건강식품이 좋다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오히려 이러이러한 점들 때문에 몸에 더 해롭다는 의견도 있다. 과학자들과 의학자들 역시 여러 가지 이슈로 의견이 나누어져 있고 각 제품들의 광고까지 넘쳐나는 가운데 보도의 진실을 가려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많은 전문가들은 영양보충제의 권장에 대해 다음과 같은 이유로 주저한다.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매일 아침 잊지 않고 비타민을 먹는 것만으로 그들이 좋아하는 달고 기름진 가공 식품을 먹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양보충제의 힘으로 형편없는 음식이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변하진 않는다. 영양보충제에는 몇 가지 영양소가 들어 있는 반면에 음식에는 천 여 가지가 넘는 각종 영양소가 들어 있다. 다양한 음식을 먹는 대신 보충제에만 의존한다면 그 사람은 틀림없이 광합성으로 얻어지는 다양한 영양소에 의한 건강의 혜택을 얻지 못할 것이다.

2) 역시 밥이 보약이다


건강한 성인이 균형 잡힌 식단으로 식사할 경우 충분한 양의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다. 누군가가 “식사를 통해 영양소 결핍으로 오는 질병을 예방할 만큼 충분한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는가?”라고 묻는다면 대답은 물론 “그렇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최상의 건강을 유지할 정도로?” 라고 묻는다면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이다.
현대인들은 그들이 필요로 하는 충분한 양의 영양분을 얻지 못한다. 이유는 그들이 골고루 잘 먹지 못하기 때문이다. 보통 1/10정도의 사람들만이 적절한 식사를 하는 반면 나머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체중감량을 위한 다이어트나 빈번하게 거르는 식사로 인해 충분한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하며 일부는 설탕 과 지방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자주 먹는다. 특히 임산부, 노약자, 오랜 기간 동안 약을 복용해온 사람, 고질적인 질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분명히 그들이 식사를 통해서 얻는 것보다 더 많은 영양소가 필요하다. 이런 경우에는 물론 영양보충제를 통해 알맞은‘보충’을 받을 수 있다.
영양이 최적의 건강 상태를 제공, 유지하고 병의 예방 및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균형 잡힌 식사는 무엇보다도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확실한 수단이며 적당량의 비타민과 무기질의 섭취는 현재와 미래를 건강하게 한다. 적절한 식이요법과 영양소가 인체의 조직에 공급될 때, 그것은 신체대사에 강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만일 사람들이 다양한 정보로부터 자신만의 식이요법을 찾거나, 어떤 음식 을 먹을 것인가를 결정할 때, 혹은 어떤 종류의 영양보충제를 얼마만큼, 얼마나 자주 먹어야 할지 알고 싶다면 기초 영양소와 비타민, 그리고 무기질에 대한 정보, 그것들이 우리 몸에서 하는 역할, 그것들과 각종 질병과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그것들이 나이와 성별, 건강 상태, 그리고 생활 습관들과 어떻게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한 예로 철 보충제의 경우 10대 소녀들에게는 빈혈을 예방하는 데 큰 효과가 있지만 나이가 많은 남성들에겐 심혈관계 질환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고 상대 적으로 간도 나빠질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한 상태이고 특히 여성들은 칼슘과 비타민 D가 추가로 필요하다. 비타민과 미네랄은 우리 몸의 저항력을 높여 주고, 상처를 낫게 하며, 감염을 방지하고, 신체의 움직임을 좋게 한다. 또 신경 기능과 인체 대사 과정을 개선하므로 반드시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 이며 언제나 절대량이 인체에 존재하고 있어야 한다.
그 외에 특별히 영양이 더 필요한 경우는 임산부와 항생제, 이뇨제, 스테로 이드 등의 약물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 알코올 중독자, 비만인, 암 치료 환자, 방사선치료 및 화학요법을 받고 있는 환자, 심각한 화상 환자, 그리고 식사 습관이 부적절한 고령자와 십대들을 꼽을 수 있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잡곡 밥을 권유한다. 역시 여러 가지의 조합은 우선 풍부한 미네랄과 비타민, 무기 질이 확보되기 때문이다. 또한 잣, 호두, 씨앗류 등을 주기적으로 섭취하고, 인스탄트 음식을 삼가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3) 훌륭한 영양 공급은 면역체계를 돕는다.

만약에 어떤 이유로 계속해서 약물을 복용한다면 몸의 저항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중요한 것은
첫째로 환자가 위험에 노출된다는 점이다.
약이라는 무기는 그 성질상 강력하고 독성이 있기 때문이다. 약은 종종 독성 이라는 부작용을 동반한다. 약물의 이러한 부작용은 현대 서양의학 체제의 커다란 오점이다.
둘째 문제는 눈에는 덜 띄지만 더 걱정스러운 일로써 이와 같이 증상만을 억제하는 치료를 거듭하면 거듭할수록 병을 해결하기보다는 병상만을 억제 하여 진짜 병의 진행을 강화시키는 경우가 생긴다는 점이다. 단순히 억제에 의한 치료법들은 질병을 내부로, 좀더 중요한 기관으로 진행하게 할 수도 있다. 예컨데 가려움 방지약을 복용하였다면 가려움증을 동반한 발진은 사라질지 모르지만 가장 강력한 억제치료법에도 끄떡하지 않는 심각한 문제가 내부에서 자라날 수도 있는 것이다.
스테로이드가 들어 있는 크림과 연고를 사용하는 동안 발진은 사라질지 모르지만 치료가 중단되면 증세는 즉시 전보다 더 심하게 나타난다.
스테로이드제가 주사나 경구 복용과 같이 전신으로 투여되면 억제력과 아울러 독성도 더욱 커진다. 또한 류머티스성 관절염, 천식, 자가 면역과 알레르기 질환을 다스리기 위해 몇 개월 혹은 몇 년씩 프레드니손(스테로이드계 항 염증제) 과 같은 약을 먹는 환자들은 대개 체중 증가나 우울증, 궤양, 백내장, 뼈의 약화, 좌창 따위의 심각한 독성으로 고생하지만 약을 끊으면 앓고 있던 병의 증세가 더 심해지기 때문에 끊지 못한다.
정신과 의사들은 우울증을 거의 약물로만 다루는데 특히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라고 불리는 신종 항우울제를 처방하고 그 대표적인 약품이 프로작 (Prozac) 이다. 하지만 우울증에 빠진 사람이 프로작을 상용하다가 나중에 그 약을 끊게 되면 더욱 심한 우울증에 빠질 수 있다.
그렇게 우울증 약제를 복용해서 억제된 감정의 에너지는 어디로 가는가? 틀림없이 언젠가 예기치 않는 문제로 드러나고 말 것이다. 면역의 문제는 질병과 싸우는 인류가 풀어야 할 고도의 난제임에 틀림없어 보인다.
만약 여러분에게 자신이 중병에 걸렸다는 두려운 생각이 자꾸 들면 반대로 여러분의 면역 체계가 끊임없이 병적인 세포를 제거하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브로컬리, 녹차, 인삼, 영지, 운지버섯, 또는 항산화보조제를 먹으면 암에 대항하는 신체의 방어기능이 강화 된다고 생각하라. 신기술에서 반대 음파를 이용해 소음을 제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정 반대의 신념들이 부정 적인 요소를 소멸시킬 것이다. 충분한 영양 공급이 뒷받침 된다면 우리의 면역 체계는 상당히 강력한 지원군의 지지를 얻고 있음에 틀림 없다. 영양에 관한 연구는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현재 급속하게 진전이 되어가고 있다.

4) 최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영양요법


이 요법은 전통적인 의학요법이 아니라 대체의학적 관점에서 본 관점이다.
그렇다고 의학적인 베이스(Base)를 벗어난 것이 아니라 과학적인 근거에 의해서 진단과 치료를 하는 기능의학적 관점에서 작성되었다.

최적건강의 기본은

첫째 긍정적인 사고방식 즉 매사에 잘되겠지 하는 낙관론이 중요하다는 것이고, 나도 할수 있다 하는 자신감, 항상 긍정적인 목표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자세가 필요하다.
일노(一怒)하면 늙고 일소(一笑)하면 젊어진다고 하지 않는가
둘째 건강한 생활은 담배는 끊고 술은 줄이며, 규칙적인 유산소운동을 적어도 일주일에 3번은 해야 한다. 
셋째로 건강한 식생활은 주로 야채를 먹으라는 것이다. 그 이유는 인간의 치아 가 넙적한 것은 채식위주인 소의 치아와 비슷하고 또한 소의 대장을 보면 육식위주의 동물의 짧은 대장의 길이보다 긴 것 은 인간이 채식동물이 분명한 것이다.
또한 충분한 섬유식(Fibers)과 하루에 1~1.5 리터정도의 물을 충분 히 섭취하여 몸에 들어온 각종 독성을 중화시키라는 것이다. 인체의 70%가 물이지 않는가? 그리고 살충제나 농약, 독성페인트, 첨가제에 노출되지 말 것이며 항상 적절 한 체중을 유지하도록 노력 해야한다.
넷째로 적절한 영양식이 중요하다.
종합 영양제는 꼭 복용할것이며, 필수 지방산 인 오메가 3, 6, 9, 유산균, 푸른채소, 항산화제를 꼭 복용하라는 것이다.
필수지방산은 기계에 기름이 필요하듯이 인체에도 반드시 필수 지방산이 필요하다.

●  필수 지방산 (Essential fatty acids)

한 형태의 지방-포화지방은 `해로운' 지방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육류와 유제품 그리고 야자유와 코코넛기름 같은 열대성 기름에 들어있는 포화지방은 관상 동맥 질병이나 당뇨 또는 비만증의 발병위험을 증가시킨다. 최근에는 또 다른 해로운 지방이 확인되었는데, 바로 '트랜스지방산' 으로 식물성 기름에 수소를 첨가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트랜스지방산' 은 우리의 심장혈관계에 포화지방보다 더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버터 대신 마가린을 사용한 것이 그리 좋은 생각이 아니었음을 말해 준다.
'필수지방산' (Essential fatty acids)의 균형잡힌 섭취가 건강에 미치는 좋은 영양에 대해 알고 있는 일반인은 거의 없다. 필수지방산은 우리 신체의 정상 적인 성장과 발달에 반드시 필요하지만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섭취을 통해서 얻어야한다. 이러한 필수지방산은 크게 두가지계열, 즉 `오메가-6 지방산' 과 `오메가-3 지방산'으로 나뉜다. 오메가-6 지방산은 흔한 식물성 기름, 예를 들어 옥수수. 홍화. 목화. 해바라기 기름 따위에 가장많이 들어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주로 해산물, 푸른잎채소, 생선, 캐놀라유 및 호두에 함유되어 있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균형잡힌 필수지방산들을 섭취했을 때 우리의 몸이 최상의 기능을 수행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전형적인 서구 식단은
오메가-3 지방산보다 오메가-6 지방산을 14~20배나 많이 품고 있다. 오늘날 이같은 필수지방산의 불균형이 많은 건강 이상이나 질병의 원인이 되고 있다.
불균형한 필수지방산 섭취가 동물실험의 결과와 마찬가지로 우리 몸에도 파괴적인 영향을 미친다.  지방산은 크게 세가지 그룹으로 분류된다.
포화지방산과 단일불포화지방산 그리고 다가불포화지방산으로서 탄소원자 사슬의 결합 형태에 따라 이름 지어졌다. `포화지방'은 모든 탄소원자들이 단일결합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포화' 지방 기름은 많은 양의 포화지방산을 함유한 지방과 기름을 일컫는 것이고, `단일불포화지방산'은 탄소사슬에 단 하나의 이중결합을 갖고 있으며, 올리브유와 캐놀라유가 대표적인 것이다. `다가불포화 지방산'은 두개 이상의 이중결합을 갖고 있다.
다가불포화 지방산의 하나인 피쉬오일(생선기름)은 모든 기름 중에서 가장 `불포화된' 것이다. 지난날 영양학자들은 다양한 다가불포화 기름들을 거의 구별하지 않았다. 왜냐면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의 함량이 낮은 것이 그것 들 모두의 가장 중요한 특성으로 믿어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람들은 다가 불포화 기름을 고를 때 자신의 습관이나 가격, 풍미, 조리특성 따위를 토대로 선택했다.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FDA)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 심지어 건강 전문가들까지도 이러한 낡은 사고에 지금까지 갇혀 있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 결과에 의하면, 다가불포화 기름들은 오메가-6 지방산과 오메가-3 지방산 의 비율에 따라 건강에 크게 다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우리의 식사가 필수지방산의 균형을 이루게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은 오메가-3 지방산 보조제를 먹는 것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것들은 소비자 를 혼란시킬 정도로 다양한 이름을 갖고 있는데, `오메가-3 필수지방산', `오메가-3', `생선 EPA', `오메가-3 EPA', `생선몸통기름', `생선기름 보조제' 따위로 표시되어 있다. 명확하게 하자면, 우리가 찾아야하는 것은 두가지의 특정한 오메가-3 지방산, 즉 `아이코사펜타엔산'(EPA)과 `도코사헥사엔산'(DHA) 이다. 1,000 밀리그램 캡슐에 들어 있는 EPA, DHA의 양은 325밀리그램에서 825밀리까지 다양하다. 대개 고효능 캡슐은 값이 비싸지만 많이 먹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대체로 매일 1그램 정도의 EPA, DHA를 섭취 하도록 권한다. 이 양은 식품이나 보조제 또는 이 둘을 혼합하여 얻을 수 있다. 보조제를 먹는데 정해 진 시간은 없지만 오메가-3 지방산은 항상 우리가 먹는 음식물의 일부분 이어 야 하므로 식사 때 복용하는 것이 좋다. 뒷맛에 비린내가 올라온다는 사람도 있는데, 만약 비린내가 섞인 딸국질이 나거나 위장이 거북하면 보조제를 잠자 리에 들기 직전에 먹는다.(이러한 문제를 제거했을 뿐만 아니라 체내에 흡수를 향상 시킨 제품도 최근 선보였다)
오메가-3 지방산 보조제를 복용하는 것은 안전한가? 많은 임상실험에서 임신한 여성들, 암환자들, 수술 후 회복기에 있는 사람들과 연로한 노인에게 보조제를 투여했지만 주목 할만한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았다. 한 연구에서는 환자들에게 7년동안 매일 6그램의 EPA, DHA를 섭취하게 했다. 연구자들은 "7년 동안 보조제를 투여했지만 이렇다할 부작용은 없었다"고 말한다. 한편 환자들은 중성지방과 (피를 엉키게 하는) 피브리노겐의 감소, HDL(좋은) 콜레 스테롤 의 증가 등 많은 `긍정적인 부수적인 효과' 를 누렸다.

그러나 다음의 경우에 해당하는 사람은 오메가-3 지방산 보조제의 섭취시 조심해야 한다.


1) 천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담당의사의 철저한 관찰 다음 섭취해야 한다. 오메가-3 지방산이 어떤 천식환자 들에게는 매우 유익한가 하면 다른 환자 들에게는 기관지를 민감하게 만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2)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하루에 3그램 이상 섭취하면 포도당 조절을 방해 할 수 있다.
3) 혈액응고에 이상이 있거나 강력한 혈액희석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의사 처방 이 없는 한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해서는 안된다. 오메가-3 지방산은 혈액응고를 더디게 하는데, 최종적으로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알 수가 없다.